건설산업신문
뉴스종합
건설기계안전관리원, 안심변호사 도입부패비위행위자를 신고할 때 신고인 보호차원서 도입
한양규 기자  |  jakyosung@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29  09:38: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원장 김태곤)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기관 최초로 ‘안심변호사 제도’를 도입·운영한다고 12월 28일 밝혔다.

안심변호사 제도는 갑질 및 성희롱 등 부패비위행위자를 신고할 때 신고자가 자신의 인적사항을 밝히지 않고 안심변호사를 통해 안전관리원 감사실을 대리해 신고하는 제도다.

신고인은 갑질, 인권침해,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 방지법 위반 등 비위행위를 위촉된 안심변호사에게 직접 신고할 수 있고, 모든 비용은 안전관리원이 부담한다. 

유원종 감사부장은 “최근 들어 우리 사회는 직장 내 성희롱 및 괴롭힘 사건 등에 대한 국민관심도가 점차 커지고 있다”며 “신고인의 익명성 보장으로 비위행위 신고를 활성화시켜 청렴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건설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양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지역제한입찰 대상금액 3억 3천만원으로 대폭 상향 추진
2
원희룡 국토부장관, “건설노조의 불법행위를 뿌리뽑겠다” 다짐
3
조달청 3월 대형사업 경쟁입찰 공고 예정 세부 내역
4
용인에 세계 최대 첨단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5
오세훈 서울시장,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추진계획 발표
6
조달청, 3월 대형사업 총 221건, 3조 1천억 원 입찰
7
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 새 회장에 최태진 대표 선출
8
고덕강일3단지 사전예약 경쟁률 40대 1
9
LH, ‘국민마음愛’ 국민아이디어 공모전 실시
10
국토부, 타워크레인 조종사 고의 지연 막는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40-827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3번지 연합빌딩   |  대표전화 : 02-778-7364  |  팩스 : 0505-115-8095
등록번호 : 서울다06467 | 법인명 : (주)글로벌건설산업신문 | 발행인 : 최무근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무근
Copyright 2011 건설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e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