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신문
뉴스종합
국토안전관리원, 진주시 소규모 공동주택 무상 합동점검
최무근 기자  |  cmkcap@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1  22:39: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관리를 위해 5월 11일 진주시 동진주아파트에 대한 무상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이 이뤄진 동진주아파트는 1985년에 건축된 지상 5층, 40세대 규모다. 관리원, 경상남도, 진주시, 주택관리사협회 등이 함께 한 점점은 균열, 철근 부식, 외벽 기울기, 누수, 난간 및 비상대피시설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은 16층 이상인 공동주택은 2~4년 주기로 정밀안전점검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관리원은 시설물안전법 및 타 법령에 적용을 받지 않아 안전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는 공동주택에 대한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경상남도가 수요조사를 거쳐 선정한 2천529세대를 점검했으며 올해는 3천세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관리원은 안전관리 방안 수립에 참고하도록 주택관리사협회와 함께 동진주아파트 점검결과 보고서를 작성하여 경상남도에 제출할 계획이다. 

김일환 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주거 안전확보를 위해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건설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무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 선거 후유증 ‘漸入佳境’
2
공정위, 피심의 사업자 의견청취절차 2회이상 개최
3
전문건설업계, 건설노조 불법행위에 엄정한 법 집행 촉구
4
올해 925억원 등 2025년까지 1조원 이상 원전물량 신규 발주
5
건단련, “건설자재 가격 폭등 대책 마련” 탄원서 제출
6
경기도, 신혼부부·노부모부양 부정청약자 적발
7
수주부터 하자관리까지...프롭테크 선두주자 ‘대우건설’
8
‘조립식 철근콘크리트 암거블록’ 담합 5개사, 입찰자격 제한
9
경기도, 한옥 소규모 긴급 보수비 최대 300만원 지원
10
공공환경공사에 환경신기술 입찰자격 완화, 가점까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40-827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3번지 연합빌딩   |  대표전화 : 02-778-7364  |  팩스 : 0505-115-8095
등록번호 : 서울다06467 | 법인명 : (주)글로벌건설산업신문 | 발행인 : 최무근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무근
Copyright 2011 건설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e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