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신문
뉴스주택ㆍ부동산
7월28일 오전 10시 3기 신도시 사전청약 시작인천계양·성남금토·파주운정 등 2천호 추가 공급
최문영 기자  |  cmyk071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02  12:34: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수도권 연간 분양물량의 약 35% 규모인 6만2천호 사전청약이 시작됐다. 

사업 속도가 빠른 인천계양(300호), 성남금토(700호), 파주운정3(900호) 등을 추가하여, 당초 발표한 3만호보다 2천호 확대된 3만 2천호 규모로 추진한다. 
 
그동안, 주거복지로드맵, 3기 신도시(수도권 30만호) 등 공급대책을 발표하고 지구지정부터 계획승인 등의 과정을 거친 결과, 인천계양·성남복정1 등 수도권 주요 입지에서 사전청약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것이다.

사전청약 제도는 공공택지 등에서 공급되는 공공분양주택의 공급시기를 조기화(약 1~2년) 하는 제도로, 두 달 새 사전청약 누리집(사전청약.kr) 방문자 수가 400만을 상회하고, 주요포털 검색량도 구체적 입지를 공개한 올해 4월 이후 10배 이상 증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위례 청약 접수처와 신혼희망타운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한편,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7월 28일 사전청약 접수 첫 날을 맞아 위례에 소재한 청약 접수처와 신혼희망타운 모델하우스를 방문했다.

2021년 사전청약은 최종적으로 7월에 4천333호, 10월 1만호, 11월에 4천100호, 12월에 1만3천600호 등 네 차례에 걸쳐 공급한다.

추진일정을 세부적으로 보면, 7월에는 인천계양(1천100), 남양주진접2(1천500), 성남복정1(1천), 의왕청계2(300), 위례(400), 10월에 남양주왕숙2(1천400), 성남신촌(300), 성남낙생(900), 성남복정2(600), 의정부우정(1천), 군포대야미(1천), 의왕월암(800), 수원당수(500), 부천원종(400), 인천검단(1천200), 파주운정3(1천200+900), 11월에 하남교산(1천), 과천주암(1천500), 시흥하중(700), 양주회천(800), 12월에 인천계양(300), 성남금토(700), 남양주왕숙(2천300), 부천대장(1천900), 고양창릉(1천700), 부천역곡(900), 시흥거모(1천300), 안산장상(1천), 안산신길2(1천400), 동작구수방사(200), 구리갈매역세권(1천100), 고양장항(800) 등이다.

 

< 저작권자 © 건설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미공개 정보 이용 공직자 부동산 투기 엄격 관리
2
수급인의 공사 중단과 인과관계 있는 도급인의 손해의 범위
3
LH, 이달 전국 분양·임대주택 총 4천949호 공급
4
내년 건축안전예산 올보다 5배 이상 증가
5
테마형 매입임대주택 시범사업 실시
6
한국주택협회,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대응방안 세미나 10일 개최
7
공동주택 세대용 태양광 발전 연계 ESS 국내최초 개발
8
HDC현대산업개발, ‘추석맞이 협력사 금융지원‘
9
서울 재개발·재건축 정보 종합포털 오픈
10
국토부, 내년 교통인프라 대폭 확충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40-827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3번지 연합빌딩   |  대표전화 : 02-778-7364  |  팩스 : 0505-115-8095
등록번호 : 서울다06467 | 법인명 : (주)글로벌건설산업신문 | 발행인 : 최무근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무근
Copyright 2011 건설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e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