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신문
뉴스건설산업
정보통신공사 감리원 배치신고 시·군서 접수경기도, 도에서 받던 신고 사무를 시·군에 위임
최무근 기자  |  cmkcap@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16  12:53: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도는 3월16일부터 정보통신공사 감리원 배치현황신고 사무를 도에서 시·군으로 위임키로 했다. 따라서 감리를 발주 받은 용역업자는 공사 현장 관할 시·군으로 접수해야 한다.

경기도는 정보통신공사 감리원 배치현황신고 제도의 실효성과 민원인의 접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 같이 위임키로 했다고 밝혔다.

감리원 배치현황신고제도는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지난해 10월 25일 시행됐으며 정보통신공사의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시공품질 확보를 위해 감리원 배치현황을 시·도지사에게 신고하도록 의무화한 제도이다.

정보통신공사를 감리하는 용역업자는 감리원의 배치기준에 적합한 감리원을 공사 시작 전 1명 배치해야 하며, 전체 공사기간 중 발주자와 합의한 기간 동안에는 공사현장에 반드시 상주해야 한다.

이에 따라 작년 10월 25일 시행일부터 정보통신공사 현장기준으로 감리를 발주 받은 용역업자는 해당 공사의 착공일부터 30일 이내에 감리원의 배치현황신고서류를 작성해 접수해야 한다.

< 저작권자 © 건설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무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장 사퇴 놓고 갈등
2
한국시설안전공단 ‘국토안전관리원’으로 새 출발
3
공공입찰서 담합한 17개 레미콘제조업체 제재
4
대림산업 등 4개 업체 공정위에 고발요청
5
한국시설안전공단 ‘안전강사 심화 교육’
6
道公, 1천120억원 규모 건설사업 관리용역 조기발주
7
소방공사 분리발주 법안 2년만에 국회 통과
8
철도공단, 철도 건설사업에 BIM 전면 도입
9
공공공사 대금 지급시 전자조달시스템 사용 의무화
10
서울시, ‘상수도관 녹물 방지 기술’ 공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40-827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3번지 연합빌딩   |  대표전화 : 02-778-7364  |  팩스 : 0505-115-8095
등록번호 : 서울다06467 | 법인명 : (주)글로벌건설산업신문 | 발행인 : 최무근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무근
Copyright 2011 건설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e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