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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 신한은행컨소시엄 선정국토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평가 결과 4월27일 발표
최무근 기자  |  cmkcap@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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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04  1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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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운정)에서 서울 강남 삼성을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평가결과 신한은행 컨소시엄((가칭)수도권광역급행철도에이노선㈜)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4월26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 민간투자사업 평가 주관기관인 한국교통연구원의 평가결과, 신한은행 컨소시엄이 1천점 만점에 921.43점을 받아, 865.87점을 받는데 그친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누르고 우선협상대상자 지정요건을 갖췄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컨소시엄의 출자자는 신한은행(대표), 칸서스자산운용(주), 도화엔지니어링, 신우이엔지 등이고, 시공사는 대림산업, 대우건설, SK건설, 한진중공업 등이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은 파주 운정~일산~서울역~삼성 간 43.6km를 총사업비 3조3천641억원을 들여 민자(BTO-rs 방식)로 건설하는 것이다.

표정속도 100km/h로 약 30km/h 수준인 현 도시철도보다 3배 넘게 빠르다. 일산~삼성역(36km)간 기존 전철로는 80분이 소요되나 광역급행철도가 개통되면 20분이면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는 5월 초 정부협상단을 구성하여 협상에 착수하고, 올해 말까지 실시협약 체결 및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은 파주 운정~일산~서울역~삼성 간 43.6km를 총사업비 3조3천641억원을 들여 민자(BTO-rs 방식)로 건설하는 것이다.

표정속도 100km/h로 약 30km/h 수준인 현 도시철도보다 3배 넘게 빠르다. 일산~삼성역(36km)간 기존 전철로는 80분이 소요되나 광역급행철도가 개통되면 20분이면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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