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신문
포토뉴스
철도공단강원본부, ‘외국인 근로자의 날’
최무근 기자  |  cmkcap@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6  19:08: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본부장 노병국)는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 등 관내 12개 건설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25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근로자의 날’ 행사를 4월13일 안동시 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주∼제천 복선전철과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 건설현장에는 안동과 영주지역을 중심으로 내국인 근로자뿐만 아니라, 미얀마, 캄보디아 등 외국에서 온 근로자 약 25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날 개최된 ‘외국인 근로자의 날’ 행사는 외국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미얀마, 캄보디아, 태국의 설날인 4월13일에 행사를 개최하여, 외국인 근로자들의 고국의 향수를 달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의 1부는 축구, 족구, 줄다리기 등 체육행사로 진행됐고, 2부는 장기자랑, 한복입기, 인절미 만들기, 민속경기 등 한국문화 체험행사와 함께 안동지역 병원과 자원봉사단체가 무료진료와 이발 지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노병국 본부장은 “외국인 근로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유대감도 쌓고, 사기도 진작시키는 시간을 가졌다”며, “외국인 근로자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고국에 돌아갈 수 있도록, 협력사와 함께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건설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무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경기도 표준시장단가 확대 방침에 건설업계 반발
2
태양광 폐패널 등 미래 폐기물 재활용 체계 마련
3
적격심사 낙찰하한율 적정성 검토 요청
4
건설기술인협회, ‘건설기술인 권리헌장’ 공표식 개최
5
주담대 원리금 상환 어려운 한계가구 주거안정 지원
6
건설관련 22개 단체, 경기도 ‘갑질’ 반대 공동 기자회견
7
목포~보성 철도 최장 장동터널 관통
8
전문조합, 일부 보증상품 수수료 낮추고 보증한도 늘려
9
최근 5년간 싱크홀 4천580건 발생
10
임대사업자 중 최다 주택 등록자는 ‘604채’ 보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40-827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3번지 연합빌딩   |  대표전화 : 02-778-7364  |  팩스 : 0505-115-8095
등록번호 : 서울다06467 | 법인명 : (주)글로벌건설산업신문 | 발행인 : 최무근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무근
Copyright 2011 건설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e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