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신문
포토뉴스
전건협서울시회,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 간담회
최무근 기자  |  cmkcap@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1  09:53: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이재림)는 지난 4월4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를 방문하여 전문건설업계 현안사항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시 김학진 도시기반시설본부장 및 발주담당부서장들과 서울시회 이재림 회장 등 회장단 및 감사를 비롯하여 총 16명이 참석했다.

이재림 서울시회 회장은 적극적인 주계약자 공동도급 발주와 관련하여 서울시 회원사를 대표하여 감사를 표했으며, 전문건설업계도 지금까지 갖고 있던 생각과 의식을 바꿔 불공정관행 개선, 건설안전 강화 등 자정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서울시 김학진 본부장은 전문건설업의 역량 강화가 서울시 발전에 큰 도움이 되므로 발주 확대 및 정책 개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 저작권자 © 건설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무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경기도 표준시장단가 확대 방침에 건설업계 반발
2
태양광 폐패널 등 미래 폐기물 재활용 체계 마련
3
적격심사 낙찰하한율 적정성 검토 요청
4
건설기술인협회, ‘건설기술인 권리헌장’ 공표식 개최
5
주담대 원리금 상환 어려운 한계가구 주거안정 지원
6
건설관련 22개 단체, 경기도 ‘갑질’ 반대 공동 기자회견
7
목포~보성 철도 최장 장동터널 관통
8
전문조합, 일부 보증상품 수수료 낮추고 보증한도 늘려
9
최근 5년간 싱크홀 4천580건 발생
10
임대사업자 중 최다 주택 등록자는 ‘604채’ 보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40-827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3번지 연합빌딩   |  대표전화 : 02-778-7364  |  팩스 : 0505-115-8095
등록번호 : 서울다06467 | 법인명 : (주)글로벌건설산업신문 | 발행인 : 최무근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무근
Copyright 2011 건설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e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