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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전월보다 13.5% 증가국토부 집계, 전월세 거래량은 0.3% 늘어
김효정 기자  |  ssin99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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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5  17: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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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전월보다 13.5%, 전월세 거래량은 0.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5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8만3천494건으로 전월(7만3천531건) 대비 13.5% 증가, 전년동월(5만7천103건) 대비 46.2% 증가, 5년평균(8만1천815건) 대비 2.1% 증가했다.

올해 5월까지 누계 주택 매매거래량은 48만2천300건으로 전년동기(25만9천215건) 대비 86.1%, 5년평균(37만3천361건) 대비 29.2% 각각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4만228건으러 전월 대비 9.2% 증가, 전년동월 대비 50.0% 증가했고, 지방은 4만3천266건으로 전월 대비 18.0% 증가, 전년동월 대비 42.9% 증가했다.

5월까 누계 기준으로 수도권은 26만3천969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128.7%, 지방은 21만8천331건으러 51.9% 각각 증가했다.

유형별로 아파트는 5만7천426건으로 전월 대비 17.3% 증가, 전년동월 대비 60.8% 증가했고, 아파트 외는 2만6천68건으로 전월 대비 6.1% 증가, 전년동월 대비 21.9% 증가했다.

5월까지 누계 기준으로 아파트 거래량은 34만9천641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114.6%,  아파트 외는 13만2천659건으로 37.8% 각각 증가했다.

한편, 5월 확정일자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한 전월세 거래량은 17만747건으로, 전월(17만216건) 대비 0.3% 증가, 전년동월(15만8천905건) 대비 7.5% 증가, 5년평균(14만2천443건) 대비 19.9% 증가했다.

5월까지 누계 전월세 거래량은 93만8천477건으로 전년동기(85만3천808건) 대비 9.9%, 5년평균(76만1천781건) 대비 23.2% 증가했다.

5월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비중은 40.6%로 전년동월(39.8%) 대비 0.8%p 증가, 전월(40.8%) 대비 0.2%p 감소했다.

수도권 전월세 거래량은 11만5천357건으로 전월 대비 1.3% 감소, 전년동월 대비 10.2% 증가했고, 지방은 5만5천390건으로 전월 대비 3.9% 증가, 전년동월 대비 2.1% 증가했다.

주택유형별 전월세 거래량을 보면, 아파트는 7만9천964건으로는 전월 대비 2.0% 감소, 전년동월 대비 8.4% 증가했고, 아파트 외는 9만783건으로 전월 대비 2.4% 증가, 전년동월 대비 6.6% 증가했다.

전세는 10만1천438건으로 전월 대비 0.7% 증가, 전년동월 대비 6.1% 증가, 월세는 6만9천309건으로 전월 대비 0.3% 감소, 전년동월 대비 9.5% 증가했다.

5월 누계 기준,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비중은 40.2%로 전월(40.1%) 대비 0.1%p 증가, 전년동기(40.6%) 대비 0.4%p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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