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신문
뉴스자재ㆍ기술ㆍ환경
道公, 중소기업 신제품·신공법 개발 지원최대 5천만원 연구개발비와 기술자문 등
최무근 기자  |  cmkcap@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3  15:09: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가 ‘2019년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한 8개 중소기업과 9월19일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4월부터 진행된 공모와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올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과제는 저온이나 습도가 높은 곳에서도 페인트 건조시간을 4~5배 이상 단축 시켜주는 ‘전천후 초속경 수용성 차선도색 공법‘ 등 총 8건으로, 작년대비 3건 늘어났다.

해당 기업들은 한국도로공사로부터 5천만 원 한도 내에서 연구개발비의 50%에 달하는 자금지원과 전문 연구원들의 자문 및 기자재 무상 대여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011년부터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에 근거해 도로교통 관련 신제품·신공법을 개발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해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35개 과제에 약 19억원을 지원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건설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무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장 사퇴 놓고 갈등
2
한국시설안전공단 ‘국토안전관리원’으로 새 출발
3
터키 고속철도 사업 ‘리딩 팀코리아’ 출범
4
공공입찰서 담합한 17개 레미콘제조업체 제재
5
한국시설안전공단 ‘안전강사 심화 교육’
6
대림산업 등 4개 업체 공정위에 고발요청
7
道公, 1천120억원 규모 건설사업 관리용역 조기발주
8
소방공사 분리발주 법안 2년만에 국회 통과
9
철도공단, 철도 건설사업에 BIM 전면 도입
10
성찬종합건설의 하도급법 위반 행위 제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40-827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3번지 연합빌딩   |  대표전화 : 02-778-7364  |  팩스 : 0505-115-8095
등록번호 : 서울다06467 | 법인명 : (주)글로벌건설산업신문 | 발행인 : 최무근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무근
Copyright 2011 건설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e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