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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건축영화제 홍보대사에 배우 최희서씨 위촉제11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공식 기자회견 9월3일 개최
김효정 기자  |  ssin99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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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6  16: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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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김창길 공동집행위원장,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장, 홍보대사 배우 최희서,  이은선 프로그래머, 윤재선 집행위원장  

오는 9월25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11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집행위원장 윤재선, 이하 SIAFF)를 앞두고 9월3일 오전 11시 서울극장 키홀에서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장, 윤재선 집행위원장, 김창길 공동집행위원장, 이은선 프로그래머가 발표자로 참석해 2019 건축영화제의 상영작 라인업을 발표하고, 최희서 배우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석정훈 협회장은 “오늘은 11회를 맞이해 어느 때보다 풍성하게 준비된 SIAFF를 소개하는 자리”라며, 슬로건 ‘공간, 이야기를 품다’를 내걸고 내실 있는 영화제로 거듭날 것을 예고하며 제11회 건축영화제 첫 공식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윤재선 집행위원장과 김창길 공동집행위원장은 지난 10회의 영화제를 회고하는 동시에 중견 영화제로 접어든 SIAFF의 기조를 대중적 프로그램과 시각적 정체성의 강화 그리고 어느 때보다 풍성한 축제로 꼽았다.

이은선 프로그래머는 개막작을 포함한 상영작 및 특별 프로그램 이벤트 라인업을 발표했다. 2019년 SIAFF가 선보일 작품은 총 14개국 21편이다. 개막작은 ‘바르셀로나 파빌리온: 미스의 숨결을 따라서‘(2018, 사비 캄프레시오, 펩 마르틴 감독)가 선정됐다. 이 작품은 20세기 모더니즘 건축의 대가 미스 반 데 로어의 역작 바르셀로나 파빌리온에 담긴 역사를 좇는 내용으로 영상미가 돋보이는 수작이다.

이어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는 2019년 SIAFF의 성공과 건축문화의 진흥을 위해 배우 최희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패를 받아 든 최희서 홍보대사는 “영화와 건축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영화제인 SIAFF가 올해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SIAFF는 9월9일 상영작 예매를 오픈함으로써, 본격적인 관객 맞이에 돌입한다. 예매는 아트하우스 모모 홈페이지를 비롯해서 네이버 영화예매, 인터파크, YES24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siaff.or.kr)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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