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신문
뉴스주택ㆍ부동산
올해 제1차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 43개 지정
김효정 기자  |  ssin99kk@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3  23:01: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사업 분야의 43개 기업을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하고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한다.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은 국토교통분야에 특화된 사회적기업의 육성을 위하여 2018년도에 도입됐으며, 현재 46개의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2개월간 진행된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는 총 87개의 기업이 신청했으며,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43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게는 고용노동부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재정지원 사업(일자리 창출사업 인건비, 전문인력 인건비, 사업개발비 지원)에 대한 참여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사업화지원 심사와 주택도시기금 융자상품 실행을 위한 보증심사 시 가점 부여, 융자한도 상향(총 사업비의 70%→ 80%) 등 다양한 혜택(국토교통부 자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하반기(11월 예정)에도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추가로 지정할 예정이며, ’22년까지 도시재생에 참여할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을 매년 50개 이상 선정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건설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효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2기 신도시별 일자리 자족용지 전체 면적 2.9% 불과
2
건설공제조합, 서경민 신임 상무 선임
3
‘제2경인선 광역철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시작
4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건설안전 정책 및 협회 업무 설명회’ 성료
5
건설협회, 법 시행 이전 공사 근로시간 단축 적용 제외 촉구
6
건설기술인協, 지역 회원과의 소통창구 개설
7
현대건설, ‘3조2천억원대 사우디 아람코 공사 수주’
8
한국CM협회, 건설사업관리사(CMP) 자격 취득 32명 발표
9
철도공단·강원도·코레일, 업무협약
10
스마트시티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 마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40-827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3번지 연합빌딩   |  대표전화 : 02-778-7364  |  팩스 : 0505-115-8095
등록번호 : 서울다06467 | 법인명 : (주)글로벌건설산업신문 | 발행인 : 최무근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무근
Copyright 2011 건설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e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