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신문
뉴스종합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연면적 1만6천938㎡, 지상4층 규모로 2021년 착공
김효정 기자  |  ssin99kk@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8  12:10: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인천광역시는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건립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17년 8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후,  1년 11개월여 만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건립사업은 올해부터 정상궤도에 들어설 전망이다. 2020년까지 기본계획과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1년 착공하여 2023년 건축공사를 마무리 후, 준비과정을 거쳐 2024년 상반기에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앞으로 인천시는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해양도시 인천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을 포함한 서해안의 해양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연구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는 동시에 수도권 2천500만 명과 인천공항・항만으로 입국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해양문화 체험 및 해양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인천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저작권자 © 건설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효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2기 신도시별 일자리 자족용지 전체 면적 2.9% 불과
2
건설공제조합, 서경민 신임 상무 선임
3
‘제2경인선 광역철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시작
4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건설안전 정책 및 협회 업무 설명회’ 성료
5
건설협회, 법 시행 이전 공사 근로시간 단축 적용 제외 촉구
6
건설기술인協, 지역 회원과의 소통창구 개설
7
현대건설, ‘3조2천억원대 사우디 아람코 공사 수주’
8
한국CM협회, 건설사업관리사(CMP) 자격 취득 32명 발표
9
철도공단·강원도·코레일, 업무협약
10
스마트시티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 마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40-827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3번지 연합빌딩   |  대표전화 : 02-778-7364  |  팩스 : 0505-115-8095
등록번호 : 서울다06467 | 법인명 : (주)글로벌건설산업신문 | 발행인 : 최무근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무근
Copyright 2011 건설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e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