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신문
뉴스주택ㆍ부동산
3월 주택 인허가 5만1천호·준공은 3만7천호국토부 집계, 착공실적 2만9천호·분양실적 2만6천호
김효정 기자  |  ssin99kk@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7  13:20: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3월 주택인허가 실적이 3월 5만1천호로 전년 대비 32.2% 증가했다. 그러나 주택착공실적은 2만9천호로 전년비 44.9% 감소, 분양실적은 2만6천호로 전년비  42.4% 감소, 준공실적은 3만7천호로 전년비 11.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3월 주택인허가, 착공, 분양, 준공실적을 이 같이 밝혔다.

3월 주택 인허가실적은 전국 5만863호로 전년동월(3만8천479호) 대비 32.2% 증가했으며, 5년평균(4만8천604호) 대비 4.6% 증가했다.

3월 누계 인허가실적은 5년 평균에 비해 1.6% 소폭 감소했으나, 전년동기(12.0만호) 대비 4.7% 증가했다.

수도권 주택 인허가실적은 3만3천471호로 전년 대비 72.4%, 5년평균 대비 41.5% 증가, 지방은 1만7천392호로 전년 대비 8.8%, 5년평균 대비 30.3% 감소
했다.

이 가운데 아파트 인허가는 3만7천550호로 전년 대비 43.6%, 5년평균 대비 17.7% 증가, 아파트 외 주택은 1만3천313호로 전년 대비 7.9% 증가, 5년평균 대비 20.3% 감소했다.

3월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2만8천510호로 전년동월(5만1천768호) 대비 44.9% 감소했으며, 5년평균(4만7천510호) 대비 40.0% 감소했다.

수도권 착공실적은 1만6천80호로 전년 대비 44.8%, 5년평균 대비 32.6% 감소, 지방은 1만2천430호로 전년 대비 45.0%, 5년평균 대비 47.5% 감소했다.

아파트 착공실적은 1만7천519호로 전년 대비 52.0%, 5년평균 대비 41.2% 감소, 아파트 외 주택은 1만991호로 전년 대비 27.9%, 5년평균 대비 38.0% 감소했다.

3월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국 2만5천944호로 전년동월(4만5천42호) 대비 42.4% 감소했으며, 5년평균(3만5천339호) 대비 26.6% 감소했다.

수도권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1만1천426호로 전년 대비 66.3%, 5년평균 대비 35.5% 감소, 지방은 1만4천518호로 전년 대비 30.9% 증가, 5년평균 대비 17.6% 감소했다.

일반분양은 1만5천617호로 전년 대비 28.4%, 5년평균 대비 30.9% 감소, 조합원분은 3천649호로 전년 대비 63.8%, 5년평균 대비 25.6% 감소했다.

3월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3만7천233호로 전년동월(4만2천163호) 대비 11.7% 감소했으나, 5년평균(3만2천150호) 대비 15.8% 증가했다.

3월 누계 준공실적은 5년평균에 비해 31.0% 증가했으나, 전년동기(15만5천호) 대비 9.7% 감소했다.

수도권 준공실적은 2만1천146호로 전년 대비 26.0%, 5년평균 대비 64.7% 증가, 지방은 1만6천87호로 전년 대비 36.6%, 5년평균 대비 16.7% 감소했다.

아파트 준공실적은 2만9천152호로 전년 대비 10.9% 감소, 5년평균 대비 45.4% 증가, 아파트 외 주택 준공실적은 8천81호로 전년 대비 14.5%, 5년평균 대비 33.2% 감소했다.

< 저작권자 © 건설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효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타워크레인 기존 지급 월례비 반환소송까지 검토
2
현 정부의 걱정스러운 인프라에 대한 인식
3
‘AI형 액상 제설제 살포장치‘ 개발
4
‘삼송자이더빌리지’ 경쟁률 최고 15.5대 1
5
벼랑 끝 위기 건설업계, 건설경기 활성화 대책 촉구
6
한국CM협회, 인도네시아와 CM 시범사업 논의
7
조달청, 기술형입찰 설계심의분과위원 선정
8
철도공단, 자카르타 경전철 1단계 사업 공로상 수상
9
대기업 상호협력평가 SK건설이 최고점
10
도로·하천 주요 건설 정보 1일부터 전면 공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40-827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3번지 연합빌딩   |  대표전화 : 02-778-7364  |  팩스 : 0505-115-8095
등록번호 : 서울다06467 | 법인명 : (주)글로벌건설산업신문 | 발행인 : 최무근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무근
Copyright 2011 건설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ennews.co.kr